아 잠만 삼촌들 다 자는 와중 유준이 부리 나와서 울먹울먹 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휴닝이가 쭉쭉이 물려줘서 살아따. pic.twitter.com/EsMMQbKh4H
— 오물조물 (@txt_sarangdan2) May 15, 2026
갑자기 삼촌들 조용해지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엄마 보고 싶어 근데 울면 안 될 거 같아서 참아보려하는데 나는 그게 잘 안 돼 그거 보고 삼촌이 쪽쪽이 챙겨주니까 자기 마음 달래려고 가져가서 착 입에 무는 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개월 애기 맞냐구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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