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불편하신가..? 엄마가 딸내미 한명 더 생긴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 오빠랑 싸우면 우리집 육아 하다가 힘드시면 냅다 조카 데리고 우리집으로 오시거든? 그럼 우리야 좋지 집에 아기 웃음 소리도 나니까 좋은데 오빠가 눈치 없이 새언니한테 화낸다? 그럼 엄마 아빠 나 셋이서 오빠 꼽줌.
언니네 부모님이 되게 멀리 사시거든? 그래서 엄마가 더 챙겨주려고 하시나 봐. 아무래도 우리는 다 오빠 근처에 있지만 새언니 근처엔 아무도 없으니까..? 뭐 나야 언니 생긴 느낌이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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