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 329회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주우재의 고향 경상남도 창원에서 양상국, 이선민과 함께 '쩐의 전쟁'을 펼쳤다.
이날 양상국을 만난 유재석은 "상국이 살 많이 빠졌네"라며 요즘 양상국을 둘러싼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유재석이 "상국이 괜찮냐"고 묻자 양상국은 "아예 고향으로 내려올 뻔했다"고 답했고, 유재석은 "고향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었다. '우리 안 그런다'고"라고 농담했다.
양상국은 "불편하신 분들 있으면"이라며 반성의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 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양상국은 지난 5월 2일 공개된 채널 '핑계고' 속 발언들로 논란에 휩싸였다. 함께 출연한 방송인 남창의 사랑꾼 에피소드에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잘하더라. 여자친구를 한 번도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 귀찮다"고 본인의 연애 소신을 밝힌 양상국은 유재석이 "가끔 데려다주는 것도 좋다"고 조언하자 "그건 유재석 씨 연애관"이라며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말해 다수의 누리꾼에게 태도를 지적당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24699
이날 양상국을 만난 유재석은 "상국이 살 많이 빠졌네"라며 요즘 양상국을 둘러싼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유재석이 "상국이 괜찮냐"고 묻자 양상국은 "아예 고향으로 내려올 뻔했다"고 답했고, 유재석은 "고향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었다. '우리 안 그런다'고"라고 농담했다.
양상국은 "불편하신 분들 있으면"이라며 반성의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 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되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양상국은 지난 5월 2일 공개된 채널 '핑계고' 속 발언들로 논란에 휩싸였다. 함께 출연한 방송인 남창의 사랑꾼 에피소드에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잘하더라. 여자친구를 한 번도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 귀찮다"고 본인의 연애 소신을 밝힌 양상국은 유재석이 "가끔 데려다주는 것도 좋다"고 조언하자 "그건 유재석 씨 연애관"이라며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말해 다수의 누리꾼에게 태도를 지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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