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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대군은 왕의 형제라서 엄연히 종친인데 왜 종친이 아닌것마냥 묘사하는거고 왜 이안대군이 일 안하면 종친과 외척이 나선다 이러고있는거야ㅋㅋㅋ
선왕도 4년 동안 후사 없어가지고 자기 동생을 세제로 책봉할까를 협박이라 써먹는게 여기 왕실 미친게 맞는거같다 외척 견제(ㅋㅋㅋㅋ)하겠답시고 언젠가 태어날 수도 있는 지 자식 두고 동생이 왕위 계승 순위 1위다 이러고다니는것도 어이가 없고 이런게 조선을 이어온 왕실이라니 그냥 없어지는게 맞음
그리고 작가 일본황실 참고한거 맞는거같은게 공무 수행할 왕족이 적어서 이안대군이 일많이함 이거 현 일본 황실 상황 아냐...? 공주들 죄다 신적강하 시키는바람에 남자황족들 없어가지고 구황족 복귀 고려에 현 천황과 천황 동생에게 일 집중되는거 일본황실이랑 상황 빼박인데요
작가가 수양대군뿐만 아니라 나루히토 후미히토 관계에서 모티브 따왔나 싶을정도임 이게 뭐야...? 그 후미히토네 일가도 결국 천황 탐냈다가 즉위 못하고 욕먹고 있는게 현실인데 뭘 보고 온거임
아 그리고 선왕은 원래 나약하고 예민하고 회피형에~ 21세기 수양대군 들고오면서 문종 포지션인 선왕한테 온갖 안좋은 설정 죄다 몰아준것도 어이없고 아들 보호하겠답시고 내아들은 왕실에 짓눌려 살면안됨 하는것도 어이가 출타함 전제군주제인줄 누가보면ㅋㅋㅋㅋ 실리보다 명분이 중요하다면서 대비는 섭정 후보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결론이 이안대군 섭정해라인것도 어이가없음 대비가 수렴청정하는건 작가 머릿속에 있지도 않았나봄아마 중국의 섭정공이라는 지위가 몹시 탐났던듯하다
결론은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일뽕 동북공정 투성이인 드라마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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