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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박찬욱(63)이 프랑스 최고등급 문화예술공로훈장 ‘코망되르’를 수훈했다.
17일 오전(현지시각) 프랑스 정부는 박찬욱 감독에게 문화예술훈장(Ordre des Arts et des Lettres)을 수훈했다.
이 훈장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탁월한 공로를 세운 인물에게 주어지는 공로훈장으로, 박 감독은 프랑스 정부가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 훈장인 코망되르 훈장을 받았다.
현재 프랑스 칸에서 제79회 칸국제영화제가 개최되고 있다. 박찬욱 감독은 한국 영화인 최초로 심사위원장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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