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킥플립 멤버 민제가 캐주얼 브랜드 WMC와 협업한 ‘척번판기(踢翻板技)’ 컬렉션을 18일 오후 7시 ‘무신사 라이브’를 통해 최초 발매한다.
‘척번판기(踢翻板技)’는 그룹명이자 발끝으로 보드를 360도 회전시키는 고난도 기술인 '킥플립'을 동양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라는 테마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민제가 직접 아트 디렉터로 참여해 평소 취향과 취미를 바탕으로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제품 디자인과 비주얼 전반에 녹여냈다.
신제품은 의류를 비롯해 모자와 가방, 키캡 키링 등 폭넓은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레트로 무드의 빈티지 그래픽과 동양적인 디테일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다양한 핏의 티셔츠부터 여름철 가볍게 착용 가능한 자외선(UV) 차단 윈드브레이커까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아이템들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컬렉션은 18일 오후 7시 ‘무신사 라이브’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라방 단독 혜택도 풍성하다. 8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민제 포토카드를 랜덤 증정하고, 라이브 채팅 이벤트와 구매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WMC 제품 및 친필 사인 CD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6일까지는 무신사 드롭을 통해 추가 10% 할인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싱글리스트 용원중 기자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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