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서 넘어온 여인이 갑자기 김두한 빙의해서 건달 때려눕히고 그럴 땐 진짜 이 미친드라마 얼마나 막나가는 건가 싶다가도 로맨스에서만큼은 디테일과 섬세함이 봉준호를 이길 것만 같잖아 https://t.co/tFzmMk50Wi
— 블루씨 (@Freeblue7) May 18, 2026
그런 장면 볼땐 헛웃음 나오고 이게 로코 판타지긴하구나 하다가ㅋㅋㅋㅋㅋㅋㅋㅋ ㅠ 암튼 로맨스와 더불어 진지할때가 특히 너무 좋음(서리 존재만으로 이해받는 삶? 그런 장면을 ㄹㅇ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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