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비비 "男 연예인에게 DM 받아..비공개 계정으로 연락"[옥문아] [⭐️밤TView]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21/22/7ed8ebaf908dae1b2202e55950a2576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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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옥문아'에서 비비가 남자 연예인의 DM 플러팅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MZ의 아이콘' 비비와 '촌놈의 아이콘'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비는 그룹 트리플에스로 활동 중인 동생 김나경에 대해 "언니는 한 명이고, 동생은 인원이 제일 많은 그룹으로 활동한다"라고 소개했다.
동생 데뷔에 본인의 영향이 있었냐는 질문에 비비는 "그랬던 것 같다. 아빠가 맨날 '너 같은 애들이 많은데 되겠냐'라고 했어서 저도 '그렇지' 생각했는데 동생이 절 보면서 '언니가 하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 한 것 같다. 너무 잘 됐다"라고 답했다.
비비는 소속사 사장인 타이거 JK, 윤미래와의 첫 만남에 대해서도 만남에 대해서도 말했다. 비비는 "처음에는 그냥 언더그라운드에서 계속 활동하다가 JK 사장님과 미래 언니가 아직도 디깅을 한다. 사운드 클라우드에서 노래를 듣고 한번 보자고 했다. 처음에는 작곡가로 고용하려고 했었다더라. 만났을 때 캐릭터도 있어 보이고 가수를 시켜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왔다고 하시더라"라고 설명했다.
송은이는 "회사 새로운 사옥 짓기가 목표라고 들었다"라고 말했고, 비비는 "저 사옥 올린다. 이제는 진짜 그냥 가족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옥 기여도를 묻는 질문에 비비는 쑥스러워하며 "60%다"라고 답했다.
또 비비는 스태프들을 비즈니스석에 태우는 게 목표라며 "다는 아니어도 키 스태프들은 비즈니스를 태우고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비비는 대시를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질문에 "생각보다 대시가 안 들어온다. 고등학교 때 동생과 워터파크에 갔었다. 어떤 남자들이 와서 호감을 표시했는데 동생을 가리키며 '제 딸이에요' 했다. 그런데 믿고 순순히 가더라. 너무 슬펐다. 그리고는 없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DM을 받은 적이 없냐고 묻자 "딱 한 번 DM을 받은 적이 있다. 연예인이다. 비공개 계정으로 연락했다"라고 말했다. 출연진들은 "누군지 몰라도 너무 비겁하다"라고 말했고, 비비는 "그 후에 실제로 현장에서 본 적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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