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사피엔 "리치 이기 같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페미니스트 얘기를 한다든지 그 정도는 가야 사람들이 새로운 자극을 느끼는 거다."고 리치 이기를 언급했다. 더 콰이엇은 "늘 금기를 건드리는 거다. 그게 힙합이고 젊음이다" https://t.co/bMBIkhopEb
— so picky (@so_picky) May 21, 2026
남한힙합 의미없다
아저씨가 갑자기 이것이젊음이다. 이러니까 영포티 같아서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더콰이엇도 영포티가 되는거 ㄹㅇ세월이 야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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