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광고 온에어…데일리 여드름 흉터관리 중요성 강조
![[정보/소식] 동아제약 '노스카나겔', 아일릿 '원희' 내세워 시장 1위 이어간다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22/9/fa8c4c9d7481a925f766d6425dbcf917.jpg)
[프레스나인] 동아제약이 여드름 흉터치료제 노스카나겔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젊은 소비자층 공략에 나섰다.
동아제약은 여드름 흉터치료제 노스카나겔의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노스카나겔은 아이큐비아(IQVIA) 셀아웃 기준 여드름 흉터 치료제 부문에서 13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품으로, 꾸준한 소비자 수요를 바탕으로 시장 내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지금도 누군가는 좋아지고 있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워 여드름 흉터 관리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광고는 특별한 상황이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흉터를 관리하는 모습을 담아 소비자 공감대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아제약은 신규 광고 모델로 원희를 발탁했다.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원희를 통해 MZ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광고에서는 기존의 ‘약으로 치료하라’는 메시지를 유지하면서 ‘매일매일 꼬박꼬박’이라는 문구를 통해 지속적인 사용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일상 속에서 노스카나겔을 사용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제품 특성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광고 본편과 브이로그 형식의 콘텐츠로 제작됐다. 본편은 원희의 다양한 일상을 중심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며, 브이로그편은 라이브 방송 콘셉트를 활용해 보다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약이니까 약국에서만’이라는 문구를 통해 일반의약품으로서 제품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조했다.
동아제약은 향후 게임 콘셉트의 디지털 숏폼 콘텐츠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SNS와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노스카나겔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여드름 흉터치료제다. 헤파린나트륨과 알란토인, 덱스판테놀 등 3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피부 보습과 흉터 재생을 돕는 데 활용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드름 흉터는 단기간보다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소비자들이 노스카나겔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생활건강 제품 등 다양한 헬스케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6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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