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 오늘 시끌벅적한 대기실 안에서 우리가 만약에 진짜 그냥 쭉 팀이었다면 하루 종일 계속 함께 하며 서로의 감정을 읽으면서 알게 되는 깊이가 얼만큼이나 깊었을까라는 생각을 혼자 하면서 울었단다— 앙덕 (@angduck2) May 21, 2026 소미도 울보 다됐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