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웰·뉴데일리 조사
오 지지층 "이재명 싫어서" 1위...정 지지층 "국힘 싫어서" 1위
6·3 지방선거를 12일 앞두고 서울시장 선거 판세가 초접전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며 선거 막판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세훈 후보는 44.8%, 정원오 후보는 42.0%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 간 격차는 2.8%포인트로, 오차범위(±3.1%포인트) 안이다.
여론조사업체 리서치웰이 뉴데일리 의뢰로 지난 20~21일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97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같이 집계됐다.
이번 조사에서 개혁신당 김성철 후보는 2.1%, 기타 후보는 2.6%를 기록했다. '지지 후보 없음'은 6.1%, '잘 모름'은 2.4%였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52216571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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