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만에 다시옴ㅋㅋㅋㅋ 최면 얼마나 해보고 싶었던거임아니 ㅇㅂ이 극대노해서 뒤로 발라당 넘어갔는데 빨리 최면걸고 싶어가지고 오뚜기처럼 스스로 벌떡 일어나서 마음속에 있는 말 꺼냉. 하는 거 처웃기네ㅜㅋㅋㅋㅋ pic.twitter.com/ela4AAaFuL— 냠냥 (@nyamnyang123) May 2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