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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칸 영화제 경쟁부문 프리미어 다 해서 스크린데일리 평점 다 떴는데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22/20/a667e5eb90b2aef90fb0cf8031f1dcfc.webp)
호프가 2.8점으로 공동 4위네(2.8인 작품이 3개)
칸에서 주로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닌 장르 영화인데도 2.8이면 cg의 아쉬움은 차치하더라도 후반부 평이 약간 안 좋았던 걸 생각하면 꽤 높은 점수임
물론 쿠엔틴 타란티노의 펄프픽션이 황금종려상 받은 적도 있으니까 무조건 예술 영화 깔이어야만 하는 건 아님
하여튼 평이 괜찮아서 수상도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네
1위는 파더랜드(산드라 휠러 주연)
2위는 미노타우르스(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
여담인데 영린이 시절에 극장에서 이 감독 작품 리바이어던을 봤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영린이였는데도 영화 너무 좋았음 2015년에 좋은 영화 너무 많이 나왔어서 아직도 그때 넘는 해가 없는 듯..
3위는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하마구치 류스케)
물론 기자평 좋다고 수상 가능성 절대적이고 그런 건 아님 그냥 참고 지표 정도지… 스크린 데일리 역대 평점 1위가 이창동 버닝이었는데(4점 만점에 3.8점) 무관이었음 그냥 그때 그때 심사위원단 취향이 제일 중요함 이번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이 박찬욱이라 박찬욱 픽은 무엇일까 지켜보는 재미도 있을 듯
폐막식 & 시상식은 한국 시간 24일 새벽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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