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편의점 파라솔이나 뽑아서 몰래 띄우던 운정이가이젠 채니한테 먼저 다가가 한프레임 안으로 들어오면서‘우리’라는걸 깨닫게된 변화가 너무기특하고 시발..저렇게 활짝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는 채니는너무 따뜻하고 든든해버려서 뭐든할수있을것같고.. 아시발 엄마아빠때문에 울음이막나와...ㅜㅜ pic.twitter.com/ZIo7DI0Iiu— kzz (@kzzsmo) May 2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