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뮤즈⭐️] 故 채동하, 그리운 SG워너비 리더..오늘(26일) 15주기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5/26/6/d130354026cf6a17e28f0c18ce09951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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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 그룹 SG워너비 故 채동하가 우리 곁을 떠난지 어느덧 15년이 흘렀다.
26일은 故 채동하의 15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1년 5월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0세.
故 채동하는 생전 우울증을 앓았고, 이로 인해 통원치료를 받았다. 약을 복용하며 우울증을 치료하려고 했던 고인은 결국 세상을 떠났다.
1981년생인 故 채동하는 지난 2002년 데뷔했다. 이후 2004년 SG워너비 멤버로서 활동했다. SG워너비는 ‘타임리스(Timeless)’,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살다가’, ‘죄와 벌’, ‘내 사람’ 등 히트곡을 남겼다.
또 SG워너비는 2005년 골든디스크 대상을 비롯해 골든디스크 디지털부문 대상, 2007년 골든디스크 대상 등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한 획을 그었다.
그 중에서도 故 채동하는 명품 보컬이자, 팀의 리더로 활발히 활동했다.
그러던 중, 지난 2008년에 탈퇴했다. 이후 솔로로 활동하며 ‘’어떻게 잊겠습니까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하루가 미치고‘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2011년 1월에는 박지헌과 ‘어제 같은데’를 발매했으나, 같은해 돌연 세상을 떠났다.
故 채동하를 여전히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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