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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이 민용근 감독의 새 영화 '투피스'로 관객들을 만날 전망이다.26일 OSEN 취재 결과, 문가영은 새 영화 '투피스'를 제안받았다. 이에 그는 주연으로 출연해 작품을 견인할 전망이다.
'투피스'는 2011년 '혜화, 동', 2023년 '소울메이트'로 주목받은 민용근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여성을 중심으로 파국으로 치닫는 극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투톱물의 여성 서사 작품이다.
민용근 감독이 '소울메이트'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이 가운데 문가영이 주인공 한 명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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