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을 부른 영화 속 걸그룹 헌트릭스의 이재와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AMA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어(The Fate of Ophelia)' 등 9개의 경쟁곡을 제치고 '올해의 노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오드리 누나는 이날 시상식에 불참했다.
이재는 "이 노래와 영화는 팬들 덕분에 큰 힘을 얻었다"며 "혼문을 닫았다. 팬들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팀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레이 아미도 팬덤, 가족, 친구 등 고마운 이들의 이름을 열거한 뒤 "인생을 바꾼 한 해를 선사해준 '케이팝 데몬 헌터스' 팀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AMA는 스트리밍, 앨범 및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투어 수익 등을 종합해 후보를 선정하며, 수상자는 100% 대중 투표로 결정한다.
https://naver.me/5zUXdyf3

인스티즈앱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요” 발언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