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는 "우리가 다 예민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예민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김세정은 청하에게 "나는 언니가 이렇게 정이 많은 사람인지 이번에 처음 알았다"라고 새롭게 알게된 면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청하도 "나 정 많다. 정 빼면 시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세정은 "정 많은 사람한테 내가 그렇게 벽을 치고 있었다. 어려웠을 거다. 상처였을 거다. 난 뒤늦게 후회스럽더라"라고 털어놨다. 청하는 "상처 받은 적 있긴 한데 완전 치유됐다"라고 말했다.
청하는 김세정이 솔로 활동할 당시 응원차 찾아간 적이 있는데, 김세정이 알아보지 못하고 "죄송한데 누구시냐"고 했다고. 나중에 알아차리고 "고맙다"고 했지만 '어색 타임'이 찾아왔다고. 미안함과 고마움에 김세정도 청하의 활동 때 큰 마음 먹고 찾아갔는데, 또 어색한 시간이 있었다고 한다. 청하는 "그때 뭐 때문에 화가 났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던 상태였다. 세정이가 오니 고맙고 반갑더라. 그 순간 화가 반가움이 부딪쳐서 화가 난 상태에서 고맙다고 한 거다. 그러니까 어색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청하는 김세정이 솔로 활동할 당시 응원차 찾아간 적이 있는데, 김세정이 알아보지 못하고 "죄송한데 누구시냐"고 했다고. 나중에 알아차리고 "고맙다"고 했지만 '어색 타임'이 찾아왔다고. 미안함과 고마움에 김세정도 청하의 활동 때 큰 마음 먹고 찾아갔는데, 또 어색한 시간이 있었다고 한다. 청하는 "그때 뭐 때문에 화가 났는지 기억도 안 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던 상태였다. 세정이가 오니 고맙고 반갑더라. 그 순간 화가 반가움이 부딪쳐서 화가 난 상태에서 고맙다고 한 거다. 그러니까 어색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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