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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바비큐 파티를 준비하던 중 지예은에게 "그래도 예은아 이제 건강 완전히 회복했네"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그렇죠 그래도 완전"이라고 고개를 끄덕였고, 유재석은 "이제는 전혀 모르겠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아 그랬어?"라고 깜짝 놀라며 "다행이다"라고 안도했다. 지예은은 "정말 진짜 너무 감사하다"고 거듭 말했고, 유재석도 "감사하게 생각해라. 모든건 다 감사함이다"라고 다독였다.
특히 해가 진 뒤 캠프파이어가 시작되고, 유재석은 "각자 이 불 속에 던져버리고 싶은것들 다 던져버려라. 바라고 싶은걸 바라도 된다"고 말했다.
지예은은 "맞아요. 괜찮아요 진짜"라고 건강을 많이 회복했음을 알렸고, 유재석은 "다행이다"라고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지예은은 "진짜 완전 다행이죠"라며 "아니 진짜 원래 한 0.1cm만 있어도 전이가 될수 있다고 하더라. 근데 저는 암이 꽤 많았다고 했다"고 갑상선 기능 저하를 넘어 암까지 발병했던 상황을 알렸다.
지예은은 "맞아요. 괜찮아요 진짜"라고 건강을 많이 회복했음을 알렸고, 유재석은 "다행이다"라고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지예은은 "진짜 완전 다행이죠"라며 "아니 진짜 원래 한 0.1cm만 있어도 전이가 될수 있다고 하더라. 근데 저는 암이 꽤 많았다고 했다"고 갑상선 기능 저하를 넘어 암까지 발병했던 상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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