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살아남아야하는 상황에서 극한을 끌어올리기 위해 뻔하게 들어가는 설정인건 아는데
진부함을 떠나서 살짝.. 그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
장애인이 어떤 짐이나 걸림돌이 되는 구조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익숙해지게 되는게 별론거같아
물론 스위트홈같이 반대로 쎈 능력을 부여해서 특별함을 주기도 하지만 장애가 단순 서사를 위해서 넣는 하나의 장치?같이 쓰일때 그 감성이 좀 구리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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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살아남아야하는 상황에서 극한을 끌어올리기 위해 뻔하게 들어가는 설정인건 아는데 진부함을 떠나서 살짝.. 그게 맞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 장애인이 어떤 짐이나 걸림돌이 되는 구조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익숙해지게 되는게 별론거같아 물론 스위트홈같이 반대로 쎈 능력을 부여해서 특별함을 주기도 하지만 장애가 단순 서사를 위해서 넣는 하나의 장치?같이 쓰일때 그 감성이 좀 구리게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