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막내 디노가 ‘부캐’ 피철인으로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오른다. 정식 데뷔 전 갖는 무대인 만큼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29일 OSEN 취재 결과, 세븐틴 디노의 부캐 ‘피철인’은 오는 6월 27일 경주 쪽샘지구에서 열리는 KBS1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선다.
피철인은 그룹 세븐틴 ‘만능 막내’ 디노의 부캐다. 굴지의 가요 기획사 BOMG를 이끄는 대표이자 정 많고 흥 넘치는 프로듀서라는 설정의 캐릭터로, 2021년 세븐틴 팬미팅 VCR에 처음 등장한 뒤 팬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그는 미니 1집을 통해 정겨운 오지랖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샘플링하고, 이를 음악으로 리믹스하는 ‘길 위의 프로듀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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