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이가 지원 대상을 직접 지정해 기부했고, 재단도 그 뜻을 반영해 지원 대상을 세분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한 점이 특히 좋다. 기부가 단순히 금액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정말 필요한 곳에 닿을 수 있도록 고민한 마음이 느껴져서🥹 pic.twitter.com/yYEa7UDRsb— 유비아 (@do0_lluvia) May 29, 2026ㅜㅜ 늘 기부 상세히 하는거 마음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