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 예능인 만큼 일반인 숙박객들의 역할도 중요했다. 윤 작가는 "유재석 씨 출연 소식이 알려진 뒤, 유재석 씨 동창부터 지인이라고 밝힌 분들까지 정말 다양한 지원자들이 몰렸다"며 "유명 연예인들도 지원했고, 30년 넘게 연락이 끊긴 분도 지원해서 알려드리곤 했다. 그걸 보면서 유재석이라는 힘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지원 규모도 압도적이었다. 총 6만 1157개 팀이 지원했고, 경쟁률은 약 1610대 1에 달했다고. 윤 작가는 "혼자 지원한 분도 있지만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지원한 경우가 많아 실제 인원 수는 훨씬 많다"며 "처음에는 유재석 씨 때문에 지원했다가 이후 직원들이 공개되면서 지원자가 더욱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s://naver.me/xHEEKq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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