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5ssOoNq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유튜브 웹예능 ‘전과자’ 측이 AI 생성 영상 사용에 대해 사과했다.
29일 ‘전과자’ 측은 전날 공개한 “아이돌이 웹소설과에서 팬픽을 쓴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 설명란을 통해 “웹소설 작품 소개 과정에서 사용된 AI 생성 영상을 삭제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웹소설 생태계와 창작자에 대한 예의, 그리고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며 “불편을 느끼셨을 작가님들과 구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는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에는 엑소 카이와 찬열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소설창작전공과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문제가 된 부분은 카카오페이지에 연재 중인 백덕수 작가의 인기 웹소설 ‘괴담에 떨어져도 출근을 해야 하는구나’(이하 ‘괴담출근’)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AI 생성 영상을 삽화로 보여주면서 비판이 일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