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딥플로우,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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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가수 딥플로우(류상구)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아빠가 됐음을 알렸다.
29일 딥플로우는 개인 계정에 초음파 사진 한 장과 함께 "딸내미가 생겼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아빠가 된 딥플로우를 향해 던밀스, 슬리피, 조원우, 딘딘, 최자, 이현도 등 많은 동료 래퍼들이 축하를 건넸다.
이어 누리꾼들 역시 "딸바보 예약이다. 축하한다", "요즘 다들 좋은 소식이 들리는 것 같다", "오픈 시원하게 한다" 등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1984년생인 딥플로우는 지난 2003년 데뷔했다. 딥플로우는 하드코어를 기반으로 한 거칠고 투박한 음악 성향을 띄고 있는데, 그는 랩 뿐만 아니라 작곡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가 작곡한 대표적인 노래로는 '작두'가 있다. 해당 노래는 가수 넉살과 허클베리피가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엠넷 예능 '고등래퍼 시리즈', 엠넷 '쇼 미 더 머니777'에 심사 위원으로 출연해 활약했다.
딥플로우는 지난 2021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5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그에게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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