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약 84만 관객과 함께 ‘아리랑’ 북미 투어의 첫 번째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달 25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Raymond James Stadium)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의 포문을 열고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총 5개 도시에서 15회 공연을 펼쳤다. 전 회차 전석 매진은 물론 탬파와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에서는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각 1회씩 공연이 추가됐고 이 역시 빠른 속도로 완판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8/0000080075
일본이랑 한국콘 뺀 북미 1차가 84만명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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