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고 독립해서 자취중이고 거리 멀어서 자주는 못가고 가끔 본가 내려가는데 개짜증나...
농장 지키라고 아빠가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온 아이고 암컷인데 농장 주변에 떠돌이 개들도 많고해서 내가 중성화 시키라고 예전부터 그렇게 말했는데 안 시켜서 9마리로 불어났는데 사냥개로 쓰이는 대형견이라 어디 가정집으로 분양시켜줄곳도 없어 마당딸린 주택 이런곳에 분양해야하는 대형견이라
생명 태어나면 전부 책임지지도 않을거면서 무책임하게 중성화 수술은 안시키고 분양 시켜줄곳도 없어서 아빠가 새끼들 좀 크면 새끼들 개장수에게 다 넘길거같은데 진짜 환멸나
내가 중성화 수술비 줘서 강제로 시켜야할판임 월세내고 생활비 내고 나 먹고살기도 빠듯한데 ㅋㅋㅋ 아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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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엠버들 진짜 개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