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올해 스무살인데 집안사정이 어려워서 바로 알바하면서 생계유지하고있었는데 급여 괜찮아보여서 중소기업 사무보조 알바 면접을 카페에서 봤거든?
40대쯤 보이는 사람이 나와서 팀장이라고 본인말을 잘 따라야하고 어려운일은 안시키는데 시키는건 다 해야한다 이런말 하더니 자기가 같이 자라고 해도 자야하는데 할수있냐? 이래서 어이없어서 아뇨? 라고하니까 사실 테스트였다 진짜로 잘 생각 당연히 없다 이러는거 그러고는 또 물어보는거야 나는 돈이 필요했고 테스트고 실제로 그런생각없었다 해서 그냥 네라고 했단말이야 그러더니 방금전은 테스트였는데 이번에는 충성심 확실히 보는거라고 진짜 자야한다고 하는거임 나는 솔직히 이거까지 테스트인가??생각하네 아 네.. 해버렸음 그러고 모텔 데려가고 먼저 씻길래 현실파악하고 그냥 나왔어ㅜㅜ 아니 진짜 너무 무섭다
나 너무 몽총한거같고.. 오늘 오전11시에 있었던일이고 방금 경찰서 다녀왔는데 증거도없고 내가 따라간거라 뭐 해줄수있는게없다네(예상은 했지만..)
이게 요약해서 그렇지 되게 말을?? 엄청나게 잘하더라고 농담처럼? 물론 그런농담도 보통이면 안받겠지만 난 일자리가 너무 간절했어서 좀 홀린것도 있는거같애 나 모텔도 처음가봤음ㅜㅜ 하 씨 울렁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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