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말투는 이렇게 웅냥냥인거 미쳤음 존귀임ㅠㅠ갯벌체험 가서 나누는 대화가 너무 순수하고 무해해서 원빈 입덕함요기 낙지 잡아주께 낙지 먹고싶지 내가 잡아주께내가 요기 아기게 잡았고든? 요고 보요? 놔줄까? pic.twitter.com/QFPzjrQ7BP— 칸나 (@kannaS232) June 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