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내가 못해서이긴 하지만 투입이 안 되고 (병원임) 너무 짐짝처럼 느껴져서 퇴사하려 했는데
또 오늘은 같이 밥도 먹고 하면서 정 때문인지 아닌가 여기 있는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 너무 어려워
내가 처음 생각한 그 결심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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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내가 못해서이긴 하지만 투입이 안 되고 (병원임) 너무 짐짝처럼 느껴져서 퇴사하려 했는데 또 오늘은 같이 밥도 먹고 하면서 정 때문인지 아닌가 여기 있는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들고 너무 어려워 내가 처음 생각한 그 결심이 맞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