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험지에서 지지하는 사람들 오기 가지고 투표해서 강경해지는데 이번엔 다를 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계속 보다가 좌절 되니까 이젠 오기가 생기는 게 아니라 엄청 무기력해지는 것 같음 내가 뜨면 그만이다 이런 생각이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