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일: 보통 선거철이 되면 여러 의원들이 보좌관들 파견도 해주고 그러잖아요. 제가 알기로 이언주 의원하고 한준호 의원만 김용남 후보 캠프에 조금 사람을 보냈고 사실상 아무도 안 보냈어요. 여기 그냥 완전히 김용남이 독립적으로 이 선거를 치렀다. 김용남 후보가 고군분투한 건 맞아요 혼자서. https://t.co/P64xBXwIfC pic.twitter.com/t1vRuyhrz2— 국민 (@korea_gookmin) June 3,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