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신보 발매 앞두고 하이라이트 음원 메들리 오픈
| 타이틀곡 'Layback' 등 6곡 크레딧 장식…짙은 알앤비 스
| 펙트럼
| 한 편의 무드 필름 같은 감각적 영상미…웰메이드 명반 예고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JAY B(제이비)가 웰메이드 사운드와 감각적인 영상미를 유기적으로 엮어내며, 한층 짙어진 음악적 감성의 귀환을 알렸다.
최근 소속사 528Hz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JAY B의 세 번째 미니앨범 'TR.EE(트리)'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 중략 (하이라이트 영상 관련 내용) -
유려한 영상미 위로는 타이틀곡 'Layback(레이백)'을 비롯한 총 6곡의 다채로운 사운드가 흐른다. 특히 첫 정규앨범에 이어 프로듀서명 Def.(데프)로 앨범 전곡 작사, 작곡 크레딧을 장식한 그는 레트로, 로파이 등 알앤비(R&B)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아티스트의 짙은 색채를 증명한다.
이러한 사운드의 짙은 여운은 은연중에 이어지는 무드 필름의 시각적 서사로 극대화된다. 아날로그 질감의 무드 영상 곳곳에 포스트잇 형태로 기습 등장하는 'Our Tempo Makes More Layback'이라는 메시지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안긴 감각적 정서에 타이틀곡을 관통하는 여유로운 태도를 덧입히며 벅찬 몰입감을 선사한다.
폭발적인 글로벌 라이브 역량으로 톱티어 아티스트의 위상을 굳힌 그가, 2022년 9월 'Be Yourself'(비 유어셀프) 이후 3년 8개월만의 이번 신보를 통해 또 어떠한 독보적인 음악적 궤적을 완성할지 글로벌 리스너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JAY B는 오는 10일 미니3집 'TR:EE'(트리)를 발표, 발매 당일 단독 청음회와 같은 달 20~21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tape:roots Seoul'로 글로벌 행보를 재개한다.
https://www.nc.press/news/articleView.html?idxno=61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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