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천 최대의 쓰레기매립지는 검단쪽에 있음
근데 다들 알다시피 검단은 신도시고 인구가 많지 문제는 신도시인데도 여름 특히 습기 절정일때는 신도시 안쪽까지도 쓰레기 냄새가 유입이됨(ㄹㅇ 와보면 알아...)
게다가 서울은 인구가 줄고있고 인천은 인구가 늘고있음
300만이 넘어섰기때문에 계약당시 인천 자체 쓰레기양과 지금은 상황이 매우 다름 이상황에 서울쓰레기가 계속 유입되니까 이미 과부하상태임
그래서 인천에서 몇년전부터 다 필요없고 시민들 삶의 질 너무 떨어져서 계약유지못한다고 꾸준히 얘기했음 그것도 서울 피해볼까봐 미리 준비하라고 한참전부터 얘기했는데도 귓등으로도 안들음 계약만료가 내년까지인가 그럴텐데 아직도 해결할 의지조차 안보이고 있음
이래서 인천에서는 서울쓰레기 하면 치를떠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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