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 성주, 청도에서는 사상 최초로 민주당 기초의원이 나왔다. 이 지역은 구미나 포항과도 다르다. 이 당선자들은 그동안 얼마나 치열하게 활동해왔을까. 하지만 깨시민들은 “TK는 역시 구제불능”이라며 난동을 피워 이 성과들을 다 덮어버리겠지. 지역 밖에 저런 지지층을 둔 정치인이 불쌍.— 김수민 (@sumin_k) June 4, 2026경북도 변화의 바람이 부는데 서울 쌰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