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감동도 재미도 노렸는데 둘 다 애매해... 연예계물인데 트라이앵글 활동하는 모습이라도 많이 보여줬으면 개연성 부족해도 이입 잘됐을텐데 그리고 결말이 너무 뜬금없이 마무리된 느낌... 그래도 오정세 신하균이 개그는 확실하게 캐리함|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감동도 재미도 노렸는데 둘 다 애매해... 연예계물인데 트라이앵글 활동하는 모습이라도 많이 보여줬으면 개연성 부족해도 이입 잘됐을텐데 그리고 결말이 너무 뜬금없이 마무리된 느낌... 그래도 오정세 신하균이 개그는 확실하게 캐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