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 여기 각자 최근에 많이 듣는 음악 장르 이야기한거 너무 좋았어!
— 늘푸른숲 (@EvergreenFore) May 6, 2026
울임 > 올드팝(프랭크 시나트라, 빙 크로스비
녕오 > 롹(라헤, 뮤즈, 모네스킨
밍규 > 탱고, 보사노바(통 조빙, 밀바
두운 > 팝, R&B, 소울(해리 스타일스, 브루노 마스
넷이 취향 너무 다른데 넷이 맛깔나게 넘 잘 어우러지고🥹
배두훈 〈팝 - sign of the times>
강형호 〈락 -city of delusion>
조민규 〈보사노바 -The Girl From Ipanema>
고우림 〈올드팝-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서로 듣는 음악취향이 다 달라서 포레스텔라가 다양한 음악들을 더 도전할수 있는거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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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주제파악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