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크리스마스에 호캉스하면서 쓸모없는 선물 주기 했는데한명이 저 꼬깔콘 사와서 줌; 진짜 주차장에 세워두는 그 크기;그거 들고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집까지 힘겹게 와서 우리 빌라 주차장에 세워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