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은 "지금은 그런 부분들에 대해 많이 내려놓은 상태"라고 했다. 이후 그는 댓글을 통해서도 입장을 전했다. 댓글에는 "이제 이런 영상은 정말 마지막일 것"이라며 "이제는 설명하고 오해를 해명하고 저 자신을 변호하는 데 더 이상 시간과 열정을 쏟을 필요가 없다"고 적혔다.
아울러 유승준은 "이제 정말 괜찮다. 소통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하다"며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제는 지난 시간을 조금 내려놓고, 감사한 마음으로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려 한다. 저 억울해하지 않는다. 그저 모든 게 너무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부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7/0001146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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