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이 다음주 재개된다. 금고 이상의 형이 선고되면 오 시장이 6개월 만에 시장직을 잃을 수도 있어 법원의 판단에 관심이 쏠린다.https://t.co/b5eF4DI0jK— 경향신문 (@kyunghyang) June 5, 2026 그냥 지금이라도 끄지면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