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과거에 대군 구할수도 없으면서 손에 피범벅해서는 벽조목 나무 관자로 치성 드리는 것도 그렇고ㅠㅠㅠ 얼음 사다 나르면서 세계한테 해줄게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앞에서는 태희 신경 안쓰는 척해도 자긴 해줄 수 없는 배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에 신경쓰여하는거 같고 자꾸 저렇게 자긴 해줄게 이런거 밖에 없다고 자기의 사랑을 하찮은 취급하는거 같음ㅠㅠ 그래서 그 후계구도 기사 나온 날도 포장마차에서 더 서운하게 말했던거고ㅠㅠ 세계가 꾹꾹 참다 터트린 이유를 알겠음. 모든 행동이 자길 사랑한다 말하는데 그걸 스스로 후려치는게 서리고 넘 속상해...
인스티즈앱
정해인 인스스 업로드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