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밖으로 꺼내기 꺼려지는 이야기와 마주하고 싶지 않던 감정들까지 이번 앨범에 담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대 멤버들끼리 가정사도 털어놓고 어렸을 때 있던일 음악을 못 포기하겠던 이유 이런 얘기들을 하다보니 앨범 준비하면서 엄청 가까워졌대 그래서 멤버들이 이 앨범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계속… pic.twitter.com/PP587ZNVYx— 먕 (@myungbnd) June 5, 2026 정규 성공여부를 떠나서 여러모로 의미가 깊은 앨범인 것 같아서 발매도 안됐는데 벌써 내 최애 앨범됐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