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재벌집 며느리인데 오랜 기간 남편에게 학대를 받아서 고통 받았어
근데 그 사실을 아무도 몰라 시댁 식구들하고 자신을 키워준 아빠말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 살던 슈스돌이 여주가 학대 당하는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게 된거야 여주는 알던 사이기도 하고(매니저로 일한 적이 있고 친한 누나임) 도움을 요청하지만 사람들 시선이나 이런거에 엮이기 싫단 이유로 무시하게 돼
근데 이게 나중에 사람들한테 알려지게 돼
여주랑 남편의 이혼 소송으로 이 이야기가 나왔거든
이때 사람들 반응을 쓰고픈데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난 무시했으니 욕 먹는 쪽으로 쓰고싶어
내 친구는 너무 여주 편향적이라고....슈스인데 편 들어주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냐, 그러는데 익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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