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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또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유기동물 보호소 천사들의 보금자리 측은 6월 4일 공식 계정을 통해 "장나라 님께서 2천만 원을 보내주셨다"고 알렸다.
이어 "보호소 역사가 40년 지난 오랜 세월, 많은 연예인들이 다녀갔다. 장나라 님은 일회성 봉사가 아니라 10년 가까이 천보금 보호소 아이들과 인연을 맺고 꾸준한 봉사에 꾸준한 후원을 해주셨다"며 장나라의 가족들 역시 꾸준히 보호소를 찾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무리 바빠도 여름에 아이들 보러 오신다고 약속했다"며 장나라의 미담을 전했다.
장나라는 연예계 소문난 기부 천사다. 지난해 기부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데뷔 이후 200억원 이상의 기부 실천 및 지역사회 내 소외아동 지원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 생략 (천사들의 보금자리 측 전문 내용 위 내용 중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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