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 때 크리스마스에 밖에도 못 나가고 맛있는 것도 못 사먹으니까 트레이닝팀 언니가 안쓰러운 마음에 얘들아~ 맛있는 거 사줄게~ 하셨는데 사고뭉치 다정즈 : (외로운 마음에) 이미 몰래 떡볶이+크로칸슈+케이크까지 시킴그래서 안방에서는 몰래 떡볶이 먹고 트레이닝팀 언니가 부르면 헐레벌떡… pic.twitter.com/sFicLfK9pN— io (@H2ioS2) June 7, 2026맘이 따수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