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제시카까지 같이 데뷔시킨 정수정정수정이 7살일 때 가족과 함께 백화점에 갔다가 SM 관계자의 눈에 띄어 길거리 캐스팅을 당함. 정수정의 나이는 연예계 생활을 시작하기엔 너무 어려서, 대신 현장에 함께 있던 언니 제시카가 먼저 캐스팅됨그렇게 언니인 제시카가 먼저 소녀시대로 데뷔하고… pic.twitter.com/8lu2i9Ejar— 크루아상 (@tslamchda) June 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