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리 삼촌이 순복음교회 앞 가게에서 아르바이트 했는데 엄청난 굉음으로 쿵 소리가 나서 주차장에 갔는데 누가 음식물쓰레기 찌꺼기를 주차장에 널브러져 놓곤 간 줄 알았대
근데 알고보니 그게 추락사한 여군 시체였다고 함. 너무 높은 높이에서 빠른 속도로 바닥에 추락해서 사람 몸이 아예 터져버린거였고 군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검정 비닐봉투에 그 잔해를 다 주워 가져갔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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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우리 삼촌이 순복음교회 앞 가게에서 아르바이트 했는데 엄청난 굉음으로 쿵 소리가 나서 주차장에 갔는데 누가 음식물쓰레기 찌꺼기를 주차장에 널브러져 놓곤 간 줄 알았대 근데 알고보니 그게 추락사한 여군 시체였다고 함. 너무 높은 높이에서 빠른 속도로 바닥에 추락해서 사람 몸이 아예 터져버린거였고 군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검정 비닐봉투에 그 잔해를 다 주워 가져갔다고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