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첫 골드 인증, 미국 빌보드 200 4주 연속…전 세계 무대 휩쓴 인기
타이틀곡 ‘REDRED’ 국내외 차트 석권…1233만 글로벌 팬덤 입증
![[정보/소식] 'GREENGREEN'으로 日·美 사로잡았다…코르티스, 탈신인급 '골드 디스크' 쾌거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10/10/c39ec5b905a2050b5ddb87ec3150a7c6.jpg)
(PPSS 이자하 기자)코르티스가 두 번째 미니 앨범 ‘GREENGREEN’으로 일본과 미국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6월 10일 일본레코드협회는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GREENGREEN’이 5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돌파하며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처음 이룬 성과로, 일본 공식 진출 이전에 거둔 기록이라는 점도 주목받고 있다.
5월 4일 신보 발표 이후, 코르티스는 일본 내 각종 음반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GREENGREEN’은 5월 7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정상에 올랐고,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에서도 5월 13일 기준 최고 4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타이틀곡 ‘REDRED’는 같은 날짜 빌보드 재팬 ‘히트시커 송’ 1위, 상반기 차트 해당 부문 13위에 이름을 올리며 강한 인기를 얻었다.
- 중략 (수록곡에 대한 호평 간략 내용) -
미국 시장에서는 ‘GREENGREEN’이 5월 23일 자 ‘빌보드 200’ 차트 3위로 진입한 후, 6월 13일 자 차트까지 46위로 4주 연속 진입을 이어갔다.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즈’ 6위 등 다른 음반 차트 성적도 5주, 4주씩 상위권을 지켰다.
타이틀곡 ‘REDRED’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빌보드 ‘글로벌 200’ 54위, ‘글로벌(미국 제외)’ 28위에 올라 연이어 성과를 쌓았다.
이와 함께 ‘아티스트 100’ 순위는 전주보다 8계단 상승한 19위로 뛰었고, 지난달 23일 자에서 기존 최고 순위였던 5위를 기록한 뒤 4주째 차트에 머물렀다.
‘GREENGREEN’은 초동 판매량(발매 첫 주 집계)에서 231만 3291장(한터차트 집계)을 기록하며 전작 대비 5배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올해 출시된 K-팝 앨범 기준으로는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에 이은 2위에 해당한다.
한편, ‘REDRED’는 멜론과 벅스 등 주요 국내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스포티파이에서 코르티스의 월간 청취자 수는 1233만 명(5월 31일 자)으로, K-팝 보이그룹 역대 누적 중 세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https://www.ppss.kr/news/articlePrint.html?idxno=298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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