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도 가만보면 맨날 내 심리가 어떻게 기분나쁘질 파악도못함 사소한것도
최근에 갤탭 생전 처음으로 살일있었는데 집안형편이 안되서 40만원 신카로 사주겠다는데 자꾸 중고는 싫다고 우기고 기싸움하고 땡고집 피워서 본인이 찾아준건 리퍼사이트에서s7 256기가 50만원짜리 매물임...
일렉트로마트가서 사이즈랑 그립감좀 파악하고싶어서 간거라해도 나 돈 더 마련했으니까 살거면 진열된거 사라는 식으로 좀 더 싸게 살수있는걸 호구잡히려함
중고가 싫은 이유는 남이 쓰던걸 뭘 믿고 사냐
남이 이상한거 깔아놓는게 태반이라고 들먹임
혈압 오지게 올랐음.. 그렇다고 저 따위로 시간 써서 찾은 거 아닌걸 왜 떳떳하는지..
내가 초딩때 쌓아놓은 물건을 짐만 차지하고 안볼건데 왜 두고사냐면서 세입자 아들이 달라한적도없는데 무조건 주고 니 마인드가 이상하다고 무시함 이런 마인드인데.. 이걸 사랑으로 감싸야할까?
진짜 밖에서 아들맘이 정상인거 같이 일하던 설거지이모 한명밖에없었어 그 이모가 대놓고 같이하는 남자애보다 나 더 이뻐함 나한테 공주라 그러고 걔한테 두꺼비라 그럼 .. 이분은 혼자 밥벌이하는 아들있음
이거 연구논문도 있다며..
그게 가짜여도 일반화라고 우겨도 될정도임.._
아무리 내가 말해도 다 무시하는데 .., 캥거루할수밖에없는 상황인게 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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